어젯밤(10\/21) 9시 반쯤
울산 북구 효문동 덕양산업 앞에서
도로 아래 설치돼있던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돗물이 도로로 터져나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가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공사 관계로 차선이 통제되면서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본부는 노후화된 300mm 두께의 상수관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터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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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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