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준화 교육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부 반발에 부딪쳤던 고교 심화과정이
오는 23일부터 첫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성적 우수자를 중심으로
102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성신고와 제일고,
방어진고 등 3곳의 지역별 거점학교에서
고급 수학과 심화 영어 등 2과목을
토요일과 방학을 이용해 64시간 수강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생활기록부에 심화과정을 수강했다는
사실이 기록되며 내년부터는 과목을 추가
이수한 것으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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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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