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을 사흘 앞둔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에
한국의 전통 문화 체험을 위해 현대중공업의
외국인 감독관 부인 30여명이 방문했습니다.
노르웨이와 호주, 미국, 인도 등 11개국에서
온 이들은 옹기마을을 방문해 다도 체험과
김치 만들기 등 우리나라와 옹기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또 오늘 옹기마을에서 직접 만든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