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지갑 훔친 대리운전 기사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0-22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10\/22) 손님의
차량에서 지갑을 훔친 혐의로 대리운전기사
46살 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월 28일 오후 8시쯤
56살 이모씨의 차량을 대리운전하면서
차량 안에 있던 이씨의 지갑을 발견하고
백만원짜리 수표 등 3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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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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