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와 현대중공업이 오늘(10\/22)
기계공학부와 전기공학부의 일류화 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앞으로 이들 2개 학부에
5년간 해마다 5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울산대도 같은 금액을 투자해
교육과 연구, 기자재 등의 인프라를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울산대가 일류화사업을 추진하는
분야가 의과대와 조선해양공학부, 생명화학
공학부와 함께 5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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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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