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학법인들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법정 부담금을 가장 많이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사학재단들의
법정 전입금 미납액은 51억 4천만원으로
납입률이 61.1%에 댈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이 의원은 지역교육청에서 사학재단의
미납액을 대신 내주면서 사학재단의
도덕 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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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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