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관광 1번지 육성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22 00:00:00 조회수 0

◀ANC▶
다음달 KTX 개통을 계기로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한 산악관광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민자유치를 통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검토에 들어가는 등 권역별 특화를 통해
관광객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KTX 울산역 개통이 울산의 관광산업 발전에
엄청난 효과를 가져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KTX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진데다
수도권과도 1일 생활권이 형성돼 관광 산업이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신불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울산시는 영남알프스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이 일대를 산악관광 1번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c.g>>석남사와 가지산 일대는 역사문화예술
체험권으로 육성하고, 배내계곡 일대는
산악레저와 연수체험권, 신불산과 간월산
일대는 가족형 휴양체험권 등으로 각각
개발됩니다.

또 영남알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불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기로 하고
환경문제 해소와 민자유치 방안 등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INT▶권혁진 문화체육국장\/울산시

◀S\/U▶이와함께 울산시는 KTX를 통해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수요를 분석한 뒤
이들을 위한 맞춤형 산악관광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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