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으로 국내 여자 체조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종목 결선에
진출한 학성여고 3학년 조현주 양이
오늘(10\/23)밤 10시 드디어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조 선수는 네덜란드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세계 기계체조 선수권 대회
도마종목에서 예선 평균 14.25점을 얻어 6위로,
8명이 겨루는 최종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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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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