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자 절기상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1도를 기록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시내 공원과 인근 산에는
많은 시민들이 나들이에 나서
여가를 즐겼습니다.
내일 새벽부터는 30~80mm의 많은 비가
모레 새벽까지 내리겠으며,
기온은 16도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린뒤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워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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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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