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개 시내버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이 여의치 않다며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내는 등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련 울산지역조합 산하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한성교통, 유진 버스 등
4개 노조는 지난 4월부터 모두 16차례에 걸쳐
사측과 교섭을 벌여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며 최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냈습니다.
울산지역 버스 업계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이들 4개 노조는 총액 기준으로 12만원 이상의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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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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