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발원지 생수공장 불허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0-24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발원지에 생수공장이 들어서
물 부족이 우려된다는 환경단체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생수공장을 불허하기로
최종 통보했습니다.

울산시는 환경영향평가 결과
생수 생산량을 신청한 양의 절반인
하루 550톤으로 줄이면 사업이 가능한 것으로
나왔지만 해당지역이 지하수가 모이는 곳이어서
사업이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사업자는 울주군에서
창업계획을 승인해 공장건물까지 지었는데
울산시가 부당하게 영업권을 막았다며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09. 9\/1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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