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조성과 관련한 실시설계비
135억원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부활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개발연구원 분석 결과 발표가
지연돼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못했지만,
오일허브 사업의 중요성을 국회가 인지하고
있는 만큼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물밑 홍보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19일 국정감사에서도 행정안전위
일부 의원들이 이 문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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