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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옹기엑스포의 가장 큰 성과 가운데
하나는 옹기하면 울산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줬다는 점을 들수 있습니다.
이제 옹기 집성촌인 외고산 옹기마을을 어떻게
문화상품으로 만들어 나갈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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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의 가장 관심을
가지고 둘러본 곳은 옹기장인들의 공간인
옹기마을이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외고산 옹기마을은
대한민국 옹기를 대표하는 마을로
떠올랐습니다.
도기하면 떠오르는 도시 이천과
대한민국 대표 고려청자 도시 전남 강진처럼
이제 울산도 누구나 인정하는 옹기 대표 도시가 됐습니다.
◀INT▶유송 \/중국 00여행사
지금까지 옹기에 대한 연구가 백지 상태였지만 옹기라는 콘텐츠를 개발해 울산에서 옹기
연구를 선점한 것도 흥미를 끌었습니다.
죽어가던 옹기를 일상 생활로 이끌어내
현대인의 시각으로 풀어낸 점도 성과 가운데
하나 입니다.
◀INT▶이효재
단순히 즐기고 물건을 팔던 축제에서 벗어나
옹기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장으로 거듭난 점도
높은 평을 받았습니다.
◀INT▶로버트 세이어
여기에는 고집스럽게 전통방식을 유지해온
옹기장인의 생활도 한몫을 했습니다.
s\/u)이제는 보다 긴 안목으로
유일하게 남아있는 옹기집성촌을 잘 가꿔
울산만의 독특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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