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25)
나이트클럽에서 알게된 남자에게 접근한 뒤
가족을 동원해 협박한 혐의로 31살 정모씨 등 가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3일 남구
모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30살 박모씨와
성관계를 가진 뒤 남편과 친정어머니를 동원해
간통죄로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현금 2천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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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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