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안 심의 본격 대비 체제

입력 2010-10-25 00:00:00 조회수 0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본격 착수함에
따라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도 총력 대응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되는
국 상임위 예산 심사에서 자유무역지역 조성을
비롯해 신항만 건설,과기대 인프라 구축,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내년도 울산지역 국가시행 사업과 국비 보조 예산으로 1조 6천여 억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가운데 삭감 방지와 증액 편성을 위해 국회의원들의 협조체제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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