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자
출자를 통한 기업들의 M&A투자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지난 21일을 기준으로 국내 상장 회사들의 M&A등을 통한 타법인 출자
총액이 17조 5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8.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별 투자액수를 보면 포스코가 부동의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현대오일뱅크를 인수한
현대중공업이 2위에 올랐고, 말레이시아 생산
거점을 확보한 호남석유화학과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 한화 케미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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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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