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오늘(10\/25) 포스코와 석탄화학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철강과 석유화학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로 기초유화
제품과 고부가 화학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사업의 경제성과 실현가능성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SK에너지는 철강과 석유화학산업이 융합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세우면 관련 사업의 외국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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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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