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통관리센터가 세계 교통전문가들의
벤치마킹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제17회 ITS 세계 대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호주와 네덜란드,러시아,일본 등 주요 국가
전문가들이 울산교통관리센터를 잇따라
방문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실시간 신호체계 연동과 버스안내
시스템 등 울산시의 지능형 교통체계에 대해
각국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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