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달리 민속조사 보고서 발간

입력 2010-10-2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2월 울산시와 국립민속박물관,그리고
일본의 국립민족학박물관이 울산 달리,
지금의 달동을 무대로 민속조사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뒤 1차 성과물이 나왔습니다.

<울산 달리,달동>이라는 이번 민속조사
보고서는 일제강점기였던 천936년 여름 동경
제대 의학부 학생들이 농촌위생조사를 실시한 것을 계기로 당시와 지금의 달동지역 생활사
변천을 기록한 것입니다.

특히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사 2명은 지난해부터
10개월간 울산에 거주하면서 달동 주민들의
삶과 유정수,박은경씨 가족의 살림살이를
자세히 수록해 울산 달리 100년사 프로젝트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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