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억새로 유명한 울주군 상북면 간월재에
등반객들을 위한 휴게소가 설치됩니다.
울주군은 내년 말까지 9억 원을 들여
간월재 광장데크 인근에 2층 규모의
숙박과 편의시설을 갖춘 휴게소를 짓기로 하고
토지보상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남알프스의 주요 길목인 간월재 일대는
주말 평균 4~5만명의 등반객이 찾고 있지만
그동안 휴게소가 없어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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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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