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지만 특수교사 정원은 턱없이 부족해
체계적인 교육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특수학교나 일반 학교 특수 학급 등 특수교육대상자는 지난 2008년
천600여명에서 내년에는 2천400명으로 늘어나는 등 최근 4년 사이 29%나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나 특수교사가 현재 24명에도 정원에
24명이 미달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는 정원
미달 인원이 38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특수교사 충원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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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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