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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주말 특별드라마 욕망의 불꽃 세트장이
오늘(10\/26) 간절곶에서 준공식을 갖고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해맞이 장소로 유명한 간절곶의 또다른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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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세트장이 드디어
간절곶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극중 재벌 김태진 회장의 별장으로
사용될 건물입니다.
화려하게 꾸며진 유럽식 건물은
바닷가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져
절묘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INT▶신은경
멋드러진 계단과 대리석으로 꾸며진
거실 한가운데에는 반구대 암각화 그림이
새겨져있습니다.
촬영이 시작되면서 재벌 사모님들이 펼치는
불꽃튀는 연기대결로 팽팽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연기자들도 멋진 세트장에
환상적인 경치에 감탄을 금치못합니다.
◀INT▶이순재
세트장을 배경으로 배우들이 펼치는 열연에
시민들은 추위도 아랑곳않고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그동안 브라운관에 비친 울산의 모습에
설레였던 시민들은 이제 간절곶이 드라마
속에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한껏 드러냅니다.
◀INT▶울산시장
◀INT▶허정은
드라마가 끝나면 김태진 회장의 별장은
카페나 갤러리로 꾸며져 문화공간으로
변신합니다.
관광거리가 부족했던 간절곶이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또다른 관광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해봅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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