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 경주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오늘(10\/26) 양산시청에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조기 확장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울산 교통시민연대와 경주 경실련,경주
상공회의소, 양산지역 운수업체 등이 참석한
오늘 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물류비 절감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조기확장이 시급하다며 양산이 지역구인 박희태 국회의장 사무실에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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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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