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6) 오후 7시 5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 50살 김모씨의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김씨의 25살 딸이
숨졌습니다.
불은 또 주택 내부 20여㎡를 태워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부모가 인근 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해
딸이 집에 혼자 있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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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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