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서 자라 농촌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없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 추수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북구청은 오늘(10\/27)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들을 초청해 직접 낫으로 벼를 베고
전통방식으로 벼를 터는 탈곡 체험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북구 자연학습체험장에서 열린 오늘 행사에는
지역의 어린이 3백여명이 참여해
농촌문화체험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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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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