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에게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사가 이들의 자립생활을 돕는
동그라미 자립홈이 오늘(10\/27) 남구
달동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자립홈은 스스로 생활하기 원하는
중증장애인의 완전한 자립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중간거주지로, 1가구에 2-3명씩 거주하면서
지역사회인이 되기 위한 적응시간을 갖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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