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차량이용 불법게임장 적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0-27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어제(10\/26) 밤 남구 선암동
창고 건물에서 몰래 영업중인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해 업주 32살 이모씨 등 3명을
붙잡고, 게임기 26대와 현금 456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달부터 남구
선암동 창고 건물에 야마토 게임기를 차려놓고 속칭 깜깜이 차량을 이용해 손님을 실어나르는 수법으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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