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관 파열..5백여 세대 단수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0-27 00:00:00 조회수 0

오늘(10\/27) 아침 6시 30분쯤 중구 중심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400mm 상수도관이 파열돼
일대 5백여 세대에 2~3시간 가량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물이 끊긴 곳은 중구 성남동과 옥교동,
학성동, 학산동으로 갑작스럽게 단수가 되면서
아침 식사 준비 등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갑작스런 추위로
수돗물 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상수도관에
수압이 높아져 관 일부가 이탈하면서 사고가
일어났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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