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개통을 앞두고 KTX울산역을 오가는
천연가스버스 CNG 충전소가 울산에서 5번째로 오늘(10\/26) 울주군 삼남면에서 준공됐습니다.
경동도시가스가 50억 원을 들여 만든
언양 충전소는 충전기 2대와 원격감시시스템
등을 갖춰 하루 140대의 버스에 연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스충전소 준공으로 KTX울산역을 오가는
천연가스 버스는 물론 일반 노선 시내버스도
가스 충전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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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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