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2단계 완전 개통에 맞춰
다음달부터 KTX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 상품이
선을 보이게 됩니다.
코레일은 KTX 신설역을 중심으로 울산권과
경주권, 포항권 등 권역별로 15개 관광상품을
1차로 개발해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권 상품은 서울에서 KTX를 타고 출발해
울산역에서 하차한 뒤 버스로 통도사와 대왕암, 간절곶, 자수정 동굴, 외고산 옹기마을 등을
둘러보고 서울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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