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0\/2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철폐 집중 행동주간을 선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30일까지 중구 성남동과
남구 산삼동 등에서 대시민 캠페인을 갖고
불법 파견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집중적인 선전전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의 이번 조치는 오는 30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비정규직 노동자 대회를 앞두고
지지를 모으기 위한 것으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집회 참석을 위해 특근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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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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