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0\/28) 그동안 입점 마찰을
빚어왔던 서원유통 탑마트와 신울산 수퍼마켓
사업 협동조합 등과 사업조정 합의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합의식에서 서원유통측은 울산지역에서
탑마트의 추가 입점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영업시간 단축,점포운영에 필요한 고용인력 지역내 거주자 우선 채용 등을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사업조정 중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달동점과 옥동점에
대해서도 중재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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