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28) 대기질 개선 중장기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어 내년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 1조 400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다음달 공청회를 거쳐 이와같은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지역 배출 허용 기준을
설정해 앞으로 조성할 신규 산업단지에는
업종별로 대기오염 배출 물질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 규제할 방침입니다.
또 공장 굴뚝 외에 생산 공정에도 악취감지
장치를 설치하고 열섬현상을 막는 바람길 확보 등의 대책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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