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28) 서욱 국회 의원회관에서 울산 출신 국회의원 보좌관 간담회를 갖고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과정에서 울산의 주요
현안 사업 예산들이 차질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구축
사업과 그린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 자유무역지역 조성등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증액 또는 신규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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