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북한의 3대 세습에 대한 반대 결의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종무 운영위원장은 다음달 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 북한 3대 세습 반대 결의안을
상정하기로 하고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서명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의회가 북한의 3대 세습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경우 국회와 지방의회 차원의 첫 결의안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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