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여성을 흉기로 때리고 돈을 뺏은 혐의로
30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1일
남구 신정동 골목에서 귀가하던 26살 이모씨를
뒤따라가 흉기로 때리고 이씨의 가방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시청 화장실에 들어가 가방속 물건을
확인한 뒤 명품 가방은 버리고 돈 390원만
가지고 달아났다 건물에 설치된 CCTV에 의해
신원이 탄로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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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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