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근로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집단소송이 곧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금속노조는 현재 천200여명의 비정규직이
집단소송을 위한 비용을 납부해 다음달 2일쯤
서울중앙지법에 정식 소송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10\/30)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비정규직 노동자 대회
참석을 위해 특근을 거부했으며 회사측에
특별교섭에 응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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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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