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 KTX가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
울산공항을 통한 항공수요가 급감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울산공항
이용객 수가 122만2천여명이던 것이 해마다
줄어들어 지난해에는 101만여명으로 20만명이상
감소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울산-김포 노선 승객의 61%가 KTX를
이용하겠다고 밝혀 현재 한해 60억원이 넘는
울산공항의 적자폭이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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