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고래테마관광 산업진흥 간담회가 오늘(10\/29) 오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지난 2009년 수립된 고래관광산업 마스터플랜에 따라 남구는
고래 수족관과 고래바다여행선 운행을 활성화 시키고 , 동구는 고래바다목장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북구는 고래아쿠아리움과
고래쇼장을 ,울주군은 반구대 암각화를 알리고 고래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지역별 특성을 살린 고래관광산업 벨트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간담회 참석자들은 또 고래테마 관광산업 추진 기획단을 구성해 구ㆍ군간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KTX 울산역 개통에 따라 고래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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