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를 빛낸 동문 40명 선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0-29 00:00:00 조회수 0

울산대가 개교 40주년을 맞아
울산대를 빛낸 동문 40명을 선정해
오늘(10\/29)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울산대를 빛낸 동문 40명에는
정갑윤 국회의원과 김민석 중앙일보 국방
전문 대기자와 신선미 동양화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포함됐습니다.

이어 울산대는 지난 1973년 초전도체에서
터널효과를 처음 발견해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이바르 예베르 박사에게 명예 물리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1시30분,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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