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울주군 온양읍 아삭김치사업단이 오늘(10\/29) 현대자동차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아삭김치사업단은 지난 2008년 창업해
현재 10명의 근로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평균 나이는 65살로, 수익보다는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아삭김치사업단이 생산한
김치를 구입해 사내 식당에 공급하거나 불우
이웃 돕기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