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서 30대 숨진 채 발견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0-30 00:00:00 조회수 0

오늘(10\/30) 낮 1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반용저수지에서 33살 이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평소 지병을 앓아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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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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