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0) 낮 1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주택가에서 대형 크레인이 후진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부러졌지만
다행히 지나가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KT 남울산지사는 선로가 끊어지지 않아
전기와 통신 이용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1시간 동안 긴급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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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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