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부터 KTX 울산역에서 열차가
본격 운행하는 가운데 새벽 5시 21분 서울행
첫차를 비롯해 6시 21분, 7시 21분 열차가
모두 매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X 울산역측은 열차 1편당 900여 좌석이
동이 나면서 운행개시 첫날부터 이용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존의 삼산동 울산역은 태화강역으로
명칭이 변경된 가운데 동대구행 새마을호가
편도기준 12차례 운행하고 무궁화호 열차도
편도 20편이 투입된 등 지금보다 모두 8차례
늘어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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