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0\/30) 울산지방은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17.6도를 기록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울산대공원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몰렸으며 문수산과
대운산,신불산 등 울산 인근 산에는
가을정취를 만끽하려는 등산객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이자 일요일인 내일도
울산지방은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되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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