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울산지역 수출이 주력품목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 달만에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3.6% 증가한 56억 5천만
달러, 수입은 20.7% 증가한 51억 6천만달러를 각각 기록해 4억 9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세부 품목별로 보면, 석유제품 수출이
35.6%나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지만 자동차의 경우 영업일수 감소로 인해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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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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