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분단의 아픔을 딛고 통일을 염원하기 위한
제9회 울산통일축구대회가 오늘(10\/31)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동호인 축구 클럽 3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대회에서 선수와 가족 등은
남북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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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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