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동 해양경찰서가 오는 2012년
남구 선암동으로 이전될 예정인 가운데 기존
해양경찰서 자리에 고래 해체장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오는 2천13년까지 울산 해양경찰서 자리에 고래 해체장을 지어 인근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등과 함께 장생포를 고래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고래 해체장에서 해체되는
고래에 유통증명서를 부착하면 고래 고기의
매매와 유통이 더욱 투명해지고 고래의 불법
포획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