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겨울 철새 도래기를 맞아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을 막기 위한 방역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내일(11\/1)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겨울철새가 옮기는 것으로 추정되는 조류 인플루엔자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닭과 오리 등 가금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지점에 대한
통제초소 설치 점검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