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1)부터 시작되는 산불조심 시간을
맞아 동구청이 산불방지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최근 몇 년 동안 방화로 의심되는
산불이 반복된 만큼 등산로 입구와 산불발생
우려지역에 산불감시용 CCTV를 설치하고
감시대원을 선발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일부터는 염포사 마골산과 봉대산
대왕암 공원 일대가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되고
주요 등산로 일부 구간도 폐쇄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